100회 전국체육대회배드민턴, 5일부터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다
100회 전국체육대회배드민턴, 5일부터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다
  • 한희정 기자
  • 승인 2019.10.0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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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포스터, 대회 조직위원회
사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포스터, 대회 조직위원회

올해로 100회를 맞은 전국체육대회가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열리는데 배드민턴대회는 5일부터 10일까지 6일 동안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각 시도를 대표하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선수들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복식)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5, 6일 이틀 동안 개인전 복식 경기가 열리고, 7일부터 단체전이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특히 이 대회에는 재외동포도 출전하는데 미국, 브라질, 홍콩, 말레이시아, 호주, 중국, 아르헨티나, 일본, 뉴질랜드, 사이판 등 10개 나라가 출전해 그들만의 리그전을 벌인다.

전국체육대회는 1920년 항일운동의 일환으로 개최된 제1회 전국체육대회인 전조선야구대회가 열렸는데 일제강점기에 개최된 최초의 전국체육대회였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지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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