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주니어오픈배드민턴] 17세 이하 김민선과 최민규 각각 2관왕 올라
[코리아주니어오픈배드민턴] 17세 이하 김민선과 최민규 각각 2관왕 올라
  • 류환 기자
  • 승인 2022.11.28 13: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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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2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7세 이하 여자단식 시상식

김민선(치악고)와 최민규(서울체고)가 코리아주니어오픈 17세 이하에서 각각 2관왕에 올랐다.

김민선과 최민규는 27일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7세 이하 결승에서 각각 2종목씩 석권했다.

▲ 17세 이하 여자단식

먼저 김민선은 17세 이하 여자단식 결승에서 곽승민(창덕여고)을 2-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민선이 1게임을 21:14로 따내더니, 2게임도 21:17로 마무리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위 김민선(한국)
2위 곽승민(한국)
3위 아주마야 유히(일본)
3위 리핀이(대만)

사진 2022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7세 이하 여자복식 시상식

▲ 17세 이하 여자복식

김민선은 여자복식에서도 김민지(치악고)와 짝을 이뤄 결승에 진출했다. 김민선-김민지 조가 결승에서 김도연(대성여고)-곽승민(창덕여고) 조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선-김민지 조가 1게임을 21:11로 따내더니, 2게임도 21:9로 가볍게 물리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1위 김민선-김민지(한국)
2위 김도연-곽승민(한국)
3위 천혜인-이가현(한국)
3위 신비-유다은(한국)

사진 2022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7세 이하 남자복식 시상식

▲ 17세 이하 남자복식

최민규는 남자복식에서 조현우(서울체고)와 짝을 이뤄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규-조현우 조가 결승에서 조은상-정이수(매원고) 조를 2-1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민규-조현우 조가 1게임을 21:17로 따내고, 2게임을 16:21로 내줬지만, 3게임을 21:14로 이기고 금메달을 따냈다.

1위 조현우-최민규(한국)
2위 조은상-정이수(한국)
3위 정재훈-이완(한국)
3위 서준서-윤호성(한국)

사진 2022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7세 이하 혼합복식 시상식

▲ 17세 이하 혼합복식

최민규는 혼합복식에서도 곽승민(창덕여고)과 호흡을 맞춰 결승에 올랐다. 최민규-곽승민 조가 결승에서 이종민(광명북고)-김도연(대성여고) 조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민규-곽승민 조가 1게임을 15:21로 내줬지만, 2게임을 21:18로 따내더니, 3게임도 접전 끝에 21:19로 이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곽승민은 여자단식과 여자복식, 혼합복식 3종 모두 결승에 올라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냈다.

1위 최민규-곽승민(한국)
2위 이종민-김도연(한국)
3위 청 칭 사이러스-항 호 얀(홍콩)
3위 김태민-안수민(한국)

사진 2022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7세 이하 남자단식 시상식

▲ 17세 이하 남자단식

17세 이하 남자단식 결승에는 이종민(광명북고)과 치앙쯔치우(대만)가 올랐다. 이종민이 2-1로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종민이 1게임을 21:18로 따내고, 2게임은 12:21로 내줬지만, 3게임을 21:15로 이기고 금메달을 따냈다.

1위 이종민(한국)
2위 치앙쯔치우(대만)
3위 조현우(한국)
3위 서준서(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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