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주니어오픈배드민턴] 17세 이하 혼복 최민규-곽승민 조와 이종민-김도연 조 결승 진출
[코리아주니어오픈배드민턴] 17세 이하 혼복 최민규-곽승민 조와 이종민-김도연 조 결승 진출
  • 이여진 기자
  • 승인 2022.11.26 1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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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2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7세 이하 혼합복식 결승에 진출한 최민규(서울체고)-곽승민(창덕여고) 조의 경기 모습

최민규(서울체고)-곽승민(창덕여고) 조와 이종민(광명북고)-김도연(대성여고) 조가 코리아주니어오픈 17세 이하 혼합복식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규-곽승민 조와 이종민-김도연 조는 26일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7세 이하 혼합복식 준결에서 각각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먼저 최민규-곽승민 조가 4강에서 청칭사이러스-홍호옌(홍콩) 조를 2-0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올랐다.

최민규-곽승민 조가 1게임을 21:8로 가볍게 따내더니, 2게임도 21:12로 마무리하고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이종민-김도연 조는 준결에서 김태민(충주공고)-안수민(청송여고) 조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입성했다.

1게임 초반에는 팽팽했는데 갈수록 이종민-김도연 조가 연속 득점으로 쑥쑥 치고 달아나 21:9로 이겼고, 2게임은 초반부터 근소하게 앞서더니 갈수록 격차를 벌려 21:11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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