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주니어오픈배드민턴] 17세 남복 조은성-정이수와 조현우-최민규 결승에서 격돌
[코리아주니어오픈배드민턴] 17세 남복 조은성-정이수와 조현우-최민규 결승에서 격돌
  • 류환 기자
  • 승인 2022.11.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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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2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7세 이하 남자복식 결승에 진출한 조은상-정이수(매원고)

조은상-정이수(매원고) 조와 조현우-최민규(서울체고) 조가 코리아주니어오픈 17세 이하 남자복식 결승에서 맞붙는다.

조은상-정이수 조와 조현우-최민규 조는 26일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7세 이하 남자복식 준결에서 각각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먼저 조은상-정이수 조는 준결에서 서준서-윤호성(서울체고) 조를 2-1로 꺾었다.

조은상-정이수 조가 1게임을 21:16으로 따내고, 2게임은 14:21로 내줬지만, 3게임을 21:17로 이겼다.

조현우-최민규 조는 준결에서 정재훈-이완(당진정보고) 조를 2-0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입성했다.

조현우-최민규 조가 1게임을 듀스 끝에 22:20으로 따내더니, 2게임은 21:10으로 가볍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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