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주니어배드민턴, 여복 15세 김도연-유은채 4강 입성
코리아주니어배드민턴, 여복 15세 김도연-유은채 4강 입성
  • 한희정 기자
  • 승인 2019.11.0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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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9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5세 이하 여자복식 4강에 오른 김도연-유은채
사진 2019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5세 이하 여자복식 4강에 오른 김도연-유은채

여자복식 15세 이하 김도연-유은채(대전법동중) 조가 코리아주니어오픈배드민턴대회 4강에 입성했다.

김도연-유은채 조는 1일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19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5세 이하 여자복식 8강에서 승리를 따냈다.

김도연-유은채 조는 안원희-연서연(포천여중) 조를 2-0으로 물리치고 4강에 올랐다.

김도연-유은채 조가 첫 번째 게임을 21:16으로 따내고, 두 번째 게임도 21:13으로 마무리 지었다.

한편, 15세 이하 여자복식 8강에서 이다현-송채민(대전법동중) 조는 찬윙람-창항인(홍콩) 조에 1-2(16:21, 21:18, 13:21)로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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