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주니어배드민턴] 혼복 이학주-유아연과 장병찬-정희수 16강 올라
[독일주니어배드민턴] 혼복 이학주-유아연과 장병찬-정희수 16강 올라
  • 한희정 기자
  • 승인 2020.03.0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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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학주-유아연, 대회 조직위원회
사진 이학주-유아연, 대회 조직위원회

이학주(진광고)-유아연(광주체고) 조와 장병찬(전주생명과학고)-정희수(치악고) 조가 독일주니어대회 16강에 입성했다.

이학주-유아연 조와 장병찬-정희수 조는 6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 Sportarena (Sportforum)에서 열린 2020 독일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복식 64강과 32강에서 각각 승리를 거뒀다.

먼저 이학주-유아연 조는 64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하고, 32강에서 주네이디 아리프-쳉수후이(말레이시아) 조를 2-0으로 꺾었다.

이학주-유아연 조가 첫 게임을 21:18로 따내고, 두 번째 게임도 21:18로 마무리하고 16강에 올랐다.

장병찬-정희수 조도 64강에서 일리야 김-아레나 이코블레바(러시아) 조를 2-0으로 꺾고 32강에 입성했다. 장병찬-정희수 조가 첫 게임을 21:16, 두 번째 게임은 21:11로 이겼다.

장병찬-정희수 조는 32강에서도 레브 바리노프-아나스타시아 보야르운(러시아) 조를 2-0으로 제압했다. 장병찬-정희수 조가 첫 게임을 21:18로 따내고, 두 번째 게임도 21:8로 마무리하고 16강에 올랐다.

한편, 혼합복식 김재현(전대사대부고)-구보은(김천여고) 조는 64강에서 매즈 베스터가드-로라 플뢰즈 톰센(덴마크) 조를 2-0(21:17, 21:11)으로 이겼지만, 32강에서 제이슨 구나완-챙 히우 얀(홍콩) 조에 1-2(21:16, 17:21, 19:21)로 패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혁재(제주사대부고)-김민솔(유봉여고) 조도 64강에서는 예븐 코자르-조안나 포데드워니(폴란드) 조에 2-1(19:21, 21:5, 21:19)로 승리를 거뒀지만, 32강에서 마티아스 키클릿스-투크 푸웅 응우옌(독일) 조에 1-2(16:21, 21:15, 15:21)로 패해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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