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독일주니어배드민턴] 코로나 19에도 주니어대표 2주 연속 강행군
[2020독일주니어배드민턴] 코로나 19에도 주니어대표 2주 연속 강행군
  • 이여진 기자
  • 승인 2020.03.03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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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독일배드민턴협회
사진 독일배드민턴협회

2020 독일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4일부터 8일까지 5일 동안 독일 베를린 Sportarena (Sportforum)에서 열린다.

지난주 네덜란드주니어대회에서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따낸 김학균 감독이 이끄는 우리니라 주니어대표 12명이 그대로 출전한다.

3일부터 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2020 독일오픈은 코로나 19 때문에 개최지인 뮐하임시에서 취소했지만, 주니어대회는 베를린에서 열려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자단식에는 네덜란드주니어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진용(당진정보고)을 비롯해 이학주(진광고), 장병찬(전주생명과학고), 유태빈(서울체고)이 출전한다. 

여자단식에도 네덜란드주니어대회 2위에 오른 이소율(영덕고)과 최혜진(성일여고), 정희수(치악고), 유아연(광주체고)이 나선다.

남자복식은 네덜란드주니어대회 3위를 차지한 김재현(전대사대부고)-진용 조와 이학주-장병찬 조, 이혁재-유태빈 조가 출전한다.

여자복식은 김민솔(유봉여고)-구보은(김천여고) 조와 이소율-유아연(광주체고) 조, 최혜진-정희수 조가 나서는데 지난 네덜란드주니어대회 때에 비해 파트너에 변화를 주었다.

혼합복식은 김재현-구보은 조, 이혁재-김민솔 조, 이학주-유아연 조, 장병찬-정희수 조가 출격한다.

우리나라는 지난 대회에서 남자단식은 1위, 혼합복식은 2위, 여자복식은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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