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주니어배드민턴, 19세 이하 남복 진용·김재현 우승
자카르타주니어배드민턴, 19세 이하 남복 진용·김재현 우승
  • 김용필 기자
  • 승인 2019.08.11 16: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김학균 감독(가운데)과 남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진용-김재현, 대한배드민턴협회
사진 주니어대표 김학균 감독(가운데)과 남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진용-김재현, 대한배드민턴협회

19세 이하 진용(당진정보고)·김재현(전대사대부고) 조가 자카르타주니어배드민턴대회 남자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진용·김재현 조는 11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마하카 스퀘어 및 글랑강 레마자 탄중 프리옥에서 열린 2019 엑시스트 자카르타주니어배드민턴인터내셔날 시리즈 19세 이하 남자복식 결승에서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19세 이하 남자복식 진용·김재현 조는 결승에서 드위키 라피안 레스투·버나두스 바가스 쿠수마 와르다나(인도네시아) 조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진용·김재현 조가 첫 게임은 11:21로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진용·김재현 조가 두 번째 게임을 21:18로 따내고, 세 번째 게임도 21:12로 마무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