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전국동계대학실업배드민턴선수권대회 3월 1일부터 밀양에서
2021 전국동계대학실업배드민턴선수권대회 3월 1일부터 밀양에서
  • 한희정 기자
  • 승인 2021.02.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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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난해 7월에 밀양에서 열린 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 모습

2021 전국동계대학실업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3월 1일부터 8일까지 8일 동안 경상남도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로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일반부는 관공서 팀만 출전한다.

남자대학부 단체전에는 9개 대학에서 13팀, 여자대학부는 8개 대학에서 9팀이 출전했다. 남자대학부 단식에는 69명, 복식에는 37팀, 여자대학부 단식에는 43명, 복식에는 26팀, 대학부 혼합복식에는 33명이 참가한다.

남자일반부는 단체전에는 8팀, 여자일반부 단체전에는 6팀이 출전하고, 남자일반부 단식에는 28명, 복식에는 21명, 여자일반부 단식에는 24명, 복식에는 16팀, 일반부 혼합복식에는 15명이 참가한다.

코로나 19 때문에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모든 참여자는 코로나 19 음성 판정(26일부터 유효)을 받은 검사서를 제출해야 입장할 수 있다.

지난해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대회를 무사히 치러낸 경험이 있는 배드민턴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2021년을 힘차게 출발한다.

특히 경상남도 밀양은 지난해에도 첫 대회인 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을 치러내며 코로나 19 상황에서 배드민턴대회를 치러내는 방역의 기준을 마련한 곳인데 올해도 첫 배드민턴대회를 치르게 됐다.

이 대회는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과 한국대학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남도배드민턴협회와 밀양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 대한배드민턴협회와 밀양시, 밀양시체육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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