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오픈배드민턴, 여단 김효민과 심유진 16강 진출
베트남오픈배드민턴, 여단 김효민과 심유진 16강 진출
  • 한희정 기자
  • 승인 2019.09.1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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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베트남오픈 여자단식 16강에 오른 김효민, 배드민턴 뉴스 DB
사진 베트남오픈 여자단식 16강에 오른 김효민, 배드민턴 뉴스 DB

여자단식 김효민(인천국제공항)과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베트남오픈 16강에 올랐다.

김효민과 심유진은 11일 베트남 호치민 응우옌 두 스포츠클럽에서 열린 2019 요넥스 베트남오픈 월드투어 슈퍼100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각각 승리를 거뒀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40위인 김효민은 랭킹 53위인 투이 린 응우옌(베트남)을 2-0으로 이겼다.

김효민이 첫 번째 게임을 21:17로 따내더니, 두 번째 게임도 21:17로 마무리 짓고 16강에 진출했다.

여자단식 랭킹 56위인 심유진도 랭킹 96위인 브루샬리 쿰마디(인도)를 2-0으로 꺾었다.

심유진이 첫 번째 게임을 21:10으로 따내더니, 두 번째 게임도 21:13으로 따내며 16강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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