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거연배 SCS 진주시 배드민턴 클럽대항전 성황리 열려
제5회 거연배 SCS 진주시 배드민턴 클럽대항전 성황리 열려
  • 이상원 경남 기자
  • 승인 2019.07.0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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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거연배 SCS 진주시 배드민턴 클럽대항전이 지난 6월 30일 진주실내체육관과 생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진주시 관내 27개 클럽에서 528팀, 1000여 명이 출전했다.

진주시 배드민턴 클럽간의 친목도모 및 유대강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된 이번 대회 개회식은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됐다.

각 클럽별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곁들여 그야말로 흥겨운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입장식에서는 1부에서 동진주클럽이 1위, 진중클럽이 2위, 럭키클럽이 3위에 올랐고, 2부에서는 명석클럽이 1위, 경대부설클럽이 2위, 봉래클럽이 3위를 차지했다.

여종현 진주시배드민턴협회장은 진주시 배드민턴 발전을 위해 헌신한 동호인에 대해 표창하고, 한국국제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배드민턴부에 각각 100만 원씩 후원금을 전달했다.
 

클럽 대항전인 만큼 단체상 1위에 팀에 50만원, 2위에 30만원, 3위에 20만원이 주어졌고, 개인별 1위는 라켓, 2위는 가방, 3위는 양말을 부상으로 지급했다.

경기 결과 1부는 가람클럽이 1위, 동진주클럽이 2위, 럭키클럽이 3위를 차지했고, 2부에서는 경대부설클럽과 남중클럽이 공동 1위, 명석클럽이 3위에 올랐다.

여종현 진주시배드민턴협회장은 “심신단련은 물론 건전한 사회관계 형성으로 건전한 진주시민을 만드는 배드민턴을 통해 클럽 간 우애를 돈독히 한 대회였다"고 말했다.

이 대회는 ㈜서경방송(대표이사 윤철지)이 주최하고, 진주시배드민턴협회(회장 여종현)가 주관, 신흥화학(대표이사 오진호)이 후원, BNK 경남은행이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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