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푸저우 중국오픈배드민턴, 올해 마지막 별들의 전쟁
2019 푸저우 중국오픈배드민턴, 올해 마지막 별들의 전쟁
  • 김용필 기자
  • 승인 2019.11.04 22: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대회 포스터
사진 대회 포스터, 대회 조직위원회

2019 푸저우 중국오픈 월드투어 슈퍼750 대회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 동안 중국 푸저우 하이시아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마지막 남은 슈퍼750 대회라 톱 랭커들이 모두 참가하는 이 대회는 총 상금이 70만 달러에 역시 높은 올림픽 포인트가 걸려 있다.

대한민국은 남자단식에 부상에서 복귀한 손완호(인천국제공항)가 출전하고, 여자단식은 성지현(인천국제공항), 김가은(삼성전기)과 안세영(광주체고), 김효민(인천국제공항)이 출전한다.

남자복식은 서승재(원광대)-최솔규(요넥스) 조가, 여자복식은 이소희-신승찬(인천국제공항) 조와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 조, 정경은(김천시청)-백하나(MG새마을금고) 조, 장예나(김천시청)-김혜린(인천국제공항) 조가 출격한다.

혼합복식은 서승재(원광대)-채유정(삼성전기) 조와 고성현-엄혜원(김천시청) 조, 최솔규-신승찬 조가 출사표를 던졌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