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마스터즈배드민턴, 혼복 서승재-채유정 1회전 가뿐히 통과
코리아마스터즈배드민턴, 혼복 서승재-채유정 1회전 가뿐히 통과
  • 한희정 기자
  • 승인 2019.11.20 1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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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복식 김원호-김혜린 조 16강 진출
사진 혼합복식 서승재-채유정
사진 혼합복식 서승재-채유정

혼합복식 서승재(원광대)-채유정(삼성전기) 조가 광주코리아마스터즈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

서승재-채유정 조는 20일 광주광역시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2019 광주코리아마스터즈 월드투어 슈퍼 300 대회 혼합복식 32강에서 승리를 거뒀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7위인 서승재-채유정 조가 최현범(광주은행)-윤민아(전북은행) 조를 2-0으로 따돌렸다.

서승재-채유정 조가 단 23분 만에 첫 게임과 둘째 게임 모두 21:8로 마무리하고 16강에 진출했다.

혼합복식 랭킹 452위인 김원호(삼성전기)-김혜린(인천국제공항) 조도 랭킹 52위인 동웨이지에-첸시아오페이(중국) 조를 2-1(21:16, 18:21, 23:21)로 따돌리고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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