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배드민턴협회 이사회
울산광역시 배드민턴협회 이사회
  • 케이비엠뉴스편집국
  • 승인 2017.01.18 20: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광역시 배드민턴협회 이사회

울산광역시 배드민턴협회 이사회가 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문수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현태경 부회장의 진행으로 협회 이사 29명 중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표선호 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2016년도에 협회장 취임 후 저에게 행운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엘리트체육에서 전국체전 금메달 2개를 땄고, 울산시 체육회에서 표창도 받았으며, 문광부대회 준우승, mbc영남최강전 우승 등 순조로운 출발에 통합 회장으로서 임기 동안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차회의록 보고와 감사보고, 사업결과보고, 2017년 사업예산(안) 심의가 무리 없이 원안대로 통과되었고, 기타토의에서 대회 시 용품을 검증하는 분과위원회(5명)를 구성하였다. 

울산광역시 배드민턴협회 대의원총회

울산광역시 배드민턴협회 대의원총회가 1월 20일 오후 7시 울산광역시 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현태경 부회장의 진행으로 대의원 16명 중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6년 전차회의록 보고, 감사보고, 부의안건, 사업결과 승인의 건, 2017년도 사업예산 보고의 건이 보고되었다.

서성배 남구 협회 초대 회장 취임식

서성배 남구 배드민턴협회 초대 회장 취임식이 1월 6일 저녁 7시 30분 레이컨벤션웨딩홀 3층에서 열렸다.

표선호 울산시 협회장, 이수진 부회장, 현태경 부회장, 구군 협회장과 사무장, 클럽 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가해 취임식을 축하했다.

서성배 취임 회장은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남구 협회라는 중책을 맡고 보니 걱정이 앞선다. 동호인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해 가면서 여러분을 중심에 두고 함께하는 정직한 협회운영을 해나갈 것이다. 

지역 업체들과의 적극적인 협력관계 유지를 통해서 MOU를 체결함으로써 서로 윈윈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그 첫 사업으로 시청 앞 울들병원과 제1회 울들병원장배 남구배드민턴협회장기대회를 3월 26일에 치르기로 잠정 확정하였다. 

그리고 레이컨벤션과도 MOU를 체결함으로써 각종 행사 시 동호인 여러분께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완료하였다. 

대회 시 보다 나은 양질의 상품을 공급하고, 모든 행사가 동호인 중심의 축제의 장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표선호 협회장은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하나 되었으니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 배드민턴 협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서성배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짧게 격려사를 마쳤다.

제8·9대 울주군 배드민턴협회장 이·취임식

제8·9대 울주군 배드민턴협회장 이·취임식이 1월 7일 오후 6시 문수컨벤션웨딩홀 1층에서 열렸다.

명풍울주를 표방하는 신장열 울주군수와 표선호 울산시 배드민턴협회장, 구군 회장단과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취임식을 축하했다. 

김철문 취임 회장은 “6개 클럽으로 시작해 현재 20개 클럽으로 성장한 울주군 협회장으로서 책임과 임무를 다하겠다. 

첫째,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겠다. 협회와 클럽이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는 교류전 등을 활성화하겠다. 

둘째, 새로운 대회 개최보다는 지금까지 울주군 협회가 만들어 놓은 각종 대회의 기조를 한층 더 다져가며 모든 동호인이 즐겁고 행복한 축제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셋째, 배드민턴 동호인들로 신뢰받는 울주군 협회가 되도록 집행부가 솔선수범해 주기적으로 클럽을 방문해 한마음 한뜻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글·사진  권영심 

네이버카페 네이버밴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