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호 후보, 소외당한 청소년 다룬 '범죄소년'관람
이수호 후보, 소외당한 청소년 다룬 '범죄소년'관람
  • 구장회
  • 승인 2012.11.2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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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호 서울시교육감 후보는 28일 소외당한 청소년의 현실을 다룬 영화 '범죄소년'을 관함했다 
 
영화 범죄소년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아홉 번 째 인권영화로, 소년원에 간 15살 청소년의 아픔과 좌절을 그린 작품이다. 사회의 무관심과 가정에서 소외된 뒤 어쩔 수 없이 범죄에 노출된 청소년을 통해 사회적 편견과 책임을 고발하고 있다.
 

영화 관람 전 영화사에서 준비한 포토월 앞에서 서울시교육감 후보인 이수호 후보, 남승희 후보, 문용린 후보, 최복면 후보 등이 인사를 했다.
 
이수호 후보는 무대인사를 통해 "청소년의 우발적인 잘못된 행동을 사회가 따뜻학세 받아 주지 못하고 상처를 주는 사회가 가슴이 아프다"고 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화를 제작해주신 감독님 이하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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