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4시부로 초미세먼지‘주의보 예비단계’
서울시, 14시부로 초미세먼지‘주의보 예비단계’
  • 이미소
  • 승인 2013.12.04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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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변 전광판 13개소, 홈페이지, 모바일(m.seoul), 트위터 등에서도 안내
 
▲ 서울시는 4일 14시를 기해 초미세먼지 농도가 주의보 예비단계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 평균 60㎍/㎥ 이상(14시 현재 75㎍/㎥) 2시간 지속되어 14시부로 문자‧전광판 등을 통해 ‘주의보 예비단계’를 발령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는 중국 청도지역에서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발생되어 서풍을 타고 한반도 유입과 국내 연무 및 대기정체현상으로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오염이 가중되었다고 분석했다.
 
서울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60㎍/㎥ 이상으로 2시간 지속되어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대기환경전광판(13개소), 서울시 기후대기과 트위터(https://twitter.com/seoulcleanair)  등을 통해 “주의보 예비단계”과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초미세먼지가 높은 날은 시민들은 등산, 축구 등 오랜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특히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 및 심폐질환자는 가급적 실외활동 자제하는게 좋다.
 
실외 활동시에는 황사마스크, 보호안경, 모자 등 착용하고 가정에서는 창문을 닫고, 빨래는 실내에서 건조하는게 좋다. 또한 세면을 자주하고, 흐르는 물에 코를 자주 세척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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