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경축제가 열리는 합천 해인사...이번주 단풍 절정
대장경축제가 열리는 합천 해인사...이번주 단풍 절정
  • 윤하나
  • 승인 2013.11.06 1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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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가야산 홍류동 계곡에 단풍이 들었다.
6일 대장경축전이 열리는 합천의 가야산 단풍이 이번 한 주가 최고 절정에 이룰 것으로 보인다.
 
대장경축전장에서 해인사까지 홍류동 계곡을 따라 이어진 6.3km의 100리길이 온통 붉은 단풍으로 물들었다. 이곳 홍류동 계곡은 물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담은 ‘소리길’이 계곡을 따라 이어진다.
 
가야산 19경 중 신라말기 최치원 선생이 말년을 보냈다는 농산정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낙화담을 비롯한 16개 명소가 홍류동을 따라 있다.
 
▲단풍이 한창인 가야산 해인사 소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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