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겨울맞이 극세사 침구 3종 신제품 출시
이브자리, 겨울맞이 극세사 침구 3종 신제품 출시
  • 윤하나
  • 승인 2013.10.29 15: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색상으로 겨울철 침실 분위기도 화사하게 변신
 
▲이브자리(대표 고춘홍)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극세사 침구 3종 신제품을 출시했다.
침구 전문기업 이브자리(대표 고춘홍)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극세사 침구 3종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브자리는 이른 겨울 추위를 대비해 겨울철 필수품으로 꼽히는 극세사 침구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신제품들을 조기 출시했다. 이브자리의 신제품 3종은 극세사 소재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가벼운 무게, 뛰어난 보온성을 살리면서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색상을 조합해 겨울철 침실을 화사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보보아’는 착번 극세사 소재를 사용한 제품이다. 착번 극세사는 패턴 디자인에 따라 털의 길이를 각기 다르게 깎아 입체감 효과를 준 것으로 보온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촉감 또한 더욱 부드럽다. 핸드메이드 풍의 레이스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레이스 패턴을 따라 기모를 깎아내 입체 효과를 주었다. 끝 단에도 극세사 레이스로 장식하여 고급스런 느낌을 더했다. 화이트 계열의 인테리어나 로맨틱한 인테리어에도 잘 조화되는 제품이다.
 
‘베리앤’ 또한 착번 극세사 소재를 사용한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레이스 문양을 넣어 입체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파스텔톤의 은은한 컬러와 화사한 디자인은 겨울철 침실 분위기를 따뜻하게 연출하고, 극세사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으로 포근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블루와 바이올렛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매튜’는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차렵 몸판 부분에 일반 극세사와 달리 소가죽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넣어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실버와 화이트 컬러로 어떤 인테리어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이브자리의 고현주 홍보팀장은 “올해는 유독 길고 추운 겨울이 예상됨에 따라 극세사 침구의 인기도 더욱 높을 것으로 보인다”며 “일조량이 적어 더욱 지치고 피로하기 쉬운 겨울철에 이브자리의 극세사 침구들을 통해 화사하고 쾌적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보보아’ Q 패드 3점 세트 280,000원, ‘베리앤’ Q 패드 3점 세트 265,000원, ‘매튜’ Q 패드 3점 세트 260,000원 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