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지하철 스크린도어 NO, 안전문 입니다"
박원순 시장 "지하철 스크린도어 NO, 안전문 입니다"
  • 이미소
  • 승인 2013.10.09 19: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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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시장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아닌 안전문 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글 관련 단체 회원들과 함께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지하철 스크린도어를 안전문으로 바꿔 부르자'라는 켐페인을 벌이고 있다.
 
▲ 이와 관련  서울시는 이달 말부터 승객 이동이 많은 지하철 1.2호선 시청역과 5호선 강동역, 7호선 내방역에서 안내 방송을 "스크린도어가 열립니다. 닫힙니다"에서 "안전문이 열립니다. 닫힙니다."로 변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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