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며느리' 대장경문화축제 열띤 '호응'
'밀양 며느리' 대장경문화축제 열띤 '호응'
  • 윤하나
  • 승인 2013.10.0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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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대장경세계문화축전 보리수공연장에서 첫 선을 보인 밀양며느리가 관객들의 호응 속에 성악 등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밀양며느리는 SBS ‘스타킹’ 코너를 통해 유명해졌다. 
 
 
▲대장경축전은 지난달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45일간 천년을 이어온 고려인의 숨결과 함께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공동 주최로 주행사장, 해인사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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