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주방용 분쇄기 허용 결정된 바 없어"
환경부, "주방용 분쇄기 허용 결정된 바 없어"
  • 윤하나
  • 승인 2013.09.24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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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모 매체에서 보도한 '정치권에 때아닌 ‘음식쓰레기 분쇄기’허용논란'보도내용 관련 올해 말까지 디스포저 허용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정책방향은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으며,  그간 시범사업 · 공청회 및 의견수렴 결과 등을 토대로 신중하게 결정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또한, 환경부는 "분류식 하수관로 지역, 하수도시설기준 등이 적합한 지역에 하수도법 개정 후에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경우 미사용 지역과의 형평성 해소를 위해 분쇄기 사용지역에 한하여 하수도 사용료 추가 징수방안 등을 마련하여 불평등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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