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8개월 된 캐나다 영아, 승마대회 출전 화제
생후 8개월 된 캐나다 영아, 승마대회 출전 화제
  • 윤하나
  • 승인 2013.09.12 1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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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CTV 뉴스 캡처
지난 8일 캐나다 칼레돈(Caledon) 지역에서 열린 승마대회에 생후 8개월 된 남자아기가 출전했다고 캐나다 민영 방송사인 CTV가 보도해 화제다.
 
이 보도에 따르면, ‘제이피 암스트롱(J.P. Armstrong)’ 이란 이름의 이 아기는 ‘트릴리엄 헌터 장애물 승마선수 협회(Trillium Hunter Jumper Association)’가 주최한 승마대회 30년 역사 상 최연소 참가자로 기록되게 되었다.
 
‘암스트롱’은 7살 된 다른 14명의 참가자들과 성인이 이끄는 포니에 적절한 기승자세를 취했는지 여부를 놓고 경쟁하였다. 심판은 참가자 전원에게 1등 리본을 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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