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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0-06 18:49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이불 쓰고 정주행’ 같다고 그녀의 힘겨운 삶의 무게에 공감하기도 했다.
‘이불 쓰고 정주행’ 같다고 그녀의 힘겨운 삶의 무게에 공감하기도 했다.
  • 이종선 기자
  • 승인 2019.08.24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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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 tvN

[인사이트코리아=이종선 기자] 20일 저녁 방송될 O tvN ‘이불쓰고 정주행’에서는 전지적 지안(이지은 분) 시점으로 보는 ‘나의 아저씨’부터 하마터면 모르고 지나갈 뻔했던 ‘호텔 델루나’의 비하인드까지 이지은의 최근 출연작 두 편을 몰아볼 수 있는 ‘배우 이지은 특집’이 방송된다.

부모님이 남기고 간 빚과 부양해야 할 할머니로 인해 1분 1초를 쪼개며 거칠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의 지안. 지안의 시점으로 새롭게 준비된 ‘투 비 콘티 뉴’를 보던 덕후 홍윤화는 “저 나이에 몰라도 되고 책임지지 않아도 될 감정들을 너무 많이 본인이 책임지니까 어른을 넘어서 버린 인물이 된 것 같다”고 그녀의 힘겨운 삶의 무게에 공감하기도 했다.

김기두도 “’고맙다’,’미안하다’ 이렇게 우리가 흔하게 쓰는 말들이 여기서는 왜 그렇게 어렵고 할 수 없는 말인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VCR을 보는 도중 MC 소이현도 펑펑 울며 스튜디오는 눈물바다가 되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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