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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0-06 18:49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살림남2’ 집에서 홀로 버티는 대규를 자신의 집에 초대했다.
‘살림남2’ 집에서 홀로 버티는 대규를 자신의 집에 초대했다.
  • 조혜민 기자
  • 승인 2019.08.24 0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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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인사이트코리아=조혜민 기자]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김성수와 딸 혜빈이가 매니저 대규 삼촌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수는 더운 집에서 홀로 버티는 대규를 자신의 집에 초대했다.

방학인 만큼 늦잠을 자는 혜빈과 김성수였으나 대규의 등장으로 아침부터 일찌감치 일어나야 했다.

힘겹게 아침식사를 한 김성수는 쏟아지는 잔소리에 힘들어했다.

최민환은 민재를 데리고 오락실에 가서 VR게임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두 사람은 슬라임 카페에서 액체괴물을 만지며 놀았다.

최민환의 실수 때문에 민재 옷에 액체 괴물이 묻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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