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취업율 광주∙전남 최하위
특성화고 취업율 광주∙전남 최하위
  • 이미소
  • 승인 2013.05.1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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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고 90.3%, 특성화고 38.4% 취업

광주∙전남지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취업률이 전국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15일 교육부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2013년 2월 졸업생의 취업률'에 따르면 올해 4월 1일 기준으로 광주지역 평균 취업률은 35.2%였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평균 취업률은 37.8%로 조사됐다. 광주는 35.2%로 11위, 전남은 37.6%로 9위에 그처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취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인천(47%), 경남(44.5%), 서울(44.2%) 순 이었으며, 전북(32.3%)과 제주(16.5%)가 가장 낮았다. 이 같은 격차는 지역의 산업기반이나 대학진학에 대한 인식차이 등에 따라 지역별로 많은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건강보험과 고용보험, 취업증빙서류 등 취업을 인정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통해 확인된 경우에만 취업한 것으로 인정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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