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빈스, 원두 생산 사업에 뛰어든다
코나빈스, 원두 생산 사업에 뛰어든다
  • 김종식
  • 승인 2012.10.31 17: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커피 프랜차이즈 “코나빈스”는 고풍스러운 하와이 인테리어와 기분 좋아지는 우크렐레 음악이 흘러 나와 기존의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와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프리미엄 100% 하와이언 코나원두만 사용하여 커피를 즐겨 찾는 고객의 입맛을 즐겁게 해주며 두터운 마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

하와이안 코나 원두를 대중화 시키는데 성공한 코나빈스는 오는 11월 말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고, 또한 작년 9월 오픈하여 강남역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강남역점 코나빈스는 2층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11월 신월동과 포항에 매장이 오픈될 예정이라 더 많은 고객에게 코나 커피를 선보일 수 있게 된다.

오직 원두만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커피제공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는 코나빈스는 현재 하와이 빅 아일랜드 코나지역에 140에이커(약 17만평)의 커피농장을 직접 운영하여 더욱 신선한 원두의 맛을 전달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브랜드 매니저는 “현재 약 10만 그루의 건강한 커피나무가 자라고 있는 이곳 농장은 연간 100만 파운드의 원두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자체 생산 원두로 더욱 신선하고 질 좋은 원두를 선보일 수 있다는 기대감에 가득 차있다”고 전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