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연구분야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다…
재활연구분야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다…
  • 김종식
  • 승인 2012.11.01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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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재활연구소는 인천세계장애대회에서 재활연구분야의 미래를 이야기 하는 제4차 국제재활연구심포지엄 1일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 재활연구분야 전문가들이 ‘Next Rehabilitation’라는 주제로 융합연구로써 재활연구의 현재를 검토하고 재활보조기술, 운동·인지재활, 재활서비스 등 재활연구 발전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여 미래의 발전방향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자리다.

주요 강연으로는 변증남 교수의 ‘Rehabilitation and Learning’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세계 재활 전문가들의 연구 성과 발표와 재활보조기술, 임상재활, 재활서비스 등 분야별 전문세션에 대한 연구결과 논의가 이루어진다.

또한 인천세계장애인대회를 찾는 수많은 방문자들은 ‘재활 및 자립생활을 위한 기술 전시회’에서 국내재활연구분야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중인 재활연구소의 시제품 시연 및 내부연구과제 포스터 전시를 만날 수 있다.

방문석 원장은 인천세계장애대회는 세계인이 한자리에 모여 장애 이슈 해결을 위한 국제협력과 국제적 공감대 형성의 발판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재활연구소가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재활연구분야의 국제협력관계를 굳건히 형성, 새로운 미래를 위한 의견 공유의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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