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대 대통령 취임식 국회의사당 광장서
제 18대 대통령 취임식 국회의사당 광장서
  • 성치두
  • 승인 2013.01.1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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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대통령 취임식이 국회의사당 광장서 열린다.
제 18대 대통령 취임준비위원회(위원장 김진선 새누리당 최고위원)는 13일 1차 회의에서 취임식 장소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이 밝혔다.
 
윤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대통령 취임식 장소를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며 “여기에 의거해 제반 행사계획을 수립키로 했다”고 말했다.

윤 대변인은 “국회를 존중하겠다는 박 당선인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박 당선인이 취임식 장소 후보를 보고 받고 낙점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취임준비위원위 부위원장에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최측근인 유정복 새누리당 의원이 선임됐다.

인수위 산하 국민대통합위와 청년특별위에는 각각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과 손수조 미래세대위원장이 새로 합류했다.

김진선 취임준비위 위원장은 11일 서울 삼청동 인수위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취임 준비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인 유 의원을 포함 모두 8명으로 구성해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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