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코로나19 돌파 감염 “백신 2차 접종 마친 상태”
고경표, 코로나19 돌파 감염 “백신 2차 접종 마친 상태”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11.30 15: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배우 고경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30일 고경표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고경표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라며 “현재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고경표는 지난 8월 화이자 1차 접종을 맞은 후 10월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로 알려졌으며 돌파 감염으로 인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고경표는 현재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영화 '서울대작전' 촬영 중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 촬영을 잠시 중단하면서 '서울대작전' 측은 "고경표 배우의 확진 소식을 전해 듣고 예정된 촬영 일정을 취소했다"라며 "스태프들도 현재 검사를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영화 '서울대작전'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당일,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 상계동 슈프림팀의 쾌속 질주를 담은 영화로 고경표를 비롯해 유아인, 이규형, 박주현 등이 출연할 예정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