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청룡영화상 블랙 드레스 개인 소장품으로 완성
장윤주, 청룡영화상 블랙 드레스 개인 소장품으로 완성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11.30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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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제42회 청룡영화상' 드레스 룩을 개인 소장품을 활용해 완성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29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청룡영화제에서의 드레스는 제가 소장하고 있는 옷들로 입어 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영상 속에는 '제42회 청룡영화상’ 포토월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장윤주의 모습이 보이며 블랙 오프숄더 상의와 블랙 롱 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특히 각선미를 강조한 트임 스커트는 물론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남편 정승민은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지켜봤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팬들 또한 “드레스인 줄 알았는데 투피스였다니”, “너무 이쁘고 멋있었어요"라며 감탄했습니다.

한편, 장윤주는 영화 '세자매'에서 미옥 역을 맡아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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