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주니어오픈배드민턴] 15세 여복 김민채-오유나 일본 꺾고 결승 올랐다
[코리아주니어오픈배드민턴] 15세 여복 김민채-오유나 일본 꺾고 결승 올랐다
  • 김용필 기자
  • 승인 2022.11.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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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2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5세 이하 여자복식 김민채-오유나(양동중)

김민채-오유나(양동중) 조가 코리아주니어오픈 15세 이하 여자복식 결승에 진출했다.

김민채-오유나 조는 26일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5세 이하 여자복식 준결에서 일본을 꺾었다.

김민채-오유나 조가 4강에서 칸덴 아유미-나카자와 리코(일본) 조를 2-0으로 따돌렸다.

1게임은 초반에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다 김민채-조유나 조가 11:9로 근소하게 앞서며 전반을 마쳤다. 후반 들어 김민채-조유나 조가 2, 3점 차로 리드를 유지하다 18:16에서 3점을 연달아 따내 21:16으로 이겼다.

2게임도 초반에 팽팽한 접전을 벌이다 김민채-조유나 조가 11:9로 앞서며 전반을 마쳤다. 후반 들어 김민채-조유나 조가 추격을 허용해 15점에서 동점을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김민채-조유나 조가 연달아 5점을 따내며 승기를 잡아 21:17로 마무리하고 결승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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