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일본오픈, 우승 노리는 국가대표 2주 연속 출전
2022 일본오픈, 우승 노리는 국가대표 2주 연속 출전
  • 이여진 기자
  • 승인 2022.08.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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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2 일본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홈페이지, 대회조직위원회

2022 일본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750)가 8월 30~9월 4일 일본 오사카 마루젠 인텍 아레나 오사카에서 열린다.

총상금 75만 불인 이 대회는 지난주에 끝난 세계선수권에 출전했던 상위권 선수들이 대부분 출전한다.

우리나라 역시 세계선수권에 출전했던 선수들이 다시 출사표를 던졌다.

남자단식 허광희(삼성생명)는 1라운드에서 세계선수권 챔피언이자 랭킹 43위 브라이스 레버데즈(프랑스)와 맞붙는다.

여자단식은 안세영(삼성생명)과 김가은(삼성생명)이 출전하고, 남자복식은 서승재(국군체육부대)-강민혁(삼성생명) 조와 최솔규(국군체육부대)-김원호(삼성생명) 조, 김기정(당진시청)-김사랑(밀양시청) 조가 나선다.

여자복식은 이소희-신승찬(인천국제공항) 조와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 조, 김혜정(삼성생명)-정나은(전북은행) 조, 백하나(MG새마을금고)-이유림(삼성생명) 조가 출전해 우승을 노리고, 혼합복식은 고성현-엄혜원(김천시청) 조와 김원호-정나은 조가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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