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레슨, 클리어(Clear)
원포인트레슨, 클리어(Clear)
  • 류환 기자
  • 승인 2017.08.01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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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을 높게 쳐서 보내는 기술이다. 수비형 하이클리어와 드리븐 클리어로 나눌 수 있다. 
스트로크 기술 중 가장 기본적인 기술이지만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당할 자가 없는 무적의 기술이다. 
클리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스텝이나 포지션이 잘못되었을 때 재정비의 시간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하이클리어(High Clear) vs 드리븐 클리어(Driven Clear) 

수비형 클리어인 하이클리어는 셔틀콕을 상대 코트 후방에 수직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아주 높고 멀리 보낼 때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자신의 준비동작에 여유가 없을 때 높게 쳐놓고 시간을 벌 수 있고 상대방의 움직임을 코트 후방에 묶어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드리븐 클리어는 공격형 클리어로 셔틀콕이 상대가 뻗은 라켓 위를 닿을 듯 말 듯한 높이로 날아가 백 바운더리 라인 가까이 깊게 떨어지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공격적으로 낮고 빠르게 처리해 상대방이 준비하지 못하도록 해 찬스를 만드는 공략 기술로 상대 선수를 코너로 몰아 다음 공격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립잡기

1. 백 그립은 잡는 것은 정해진 게 없다. 언더나 드리이브처럼 정해진 각이 없기 때문에 유연하다.

2. 너무 정확한 자세로 잡으면 백 그립을 잡으면 넘어갈 때 너무 한정적이 된다.

3. 비슷하게 잡아도 된다.

4. 포 그립으로 잡아도 된다. 
정해진 것이 없으니 자유롭게 내게 잘 맞는 그립으로 해서 자세를 잡고 공의 높낮이에 맞게 스윙하면 된다

백클리어1

1. 밀린 공을 치는 위한 자세를 취한다.

2. 팔꿈치가 먼저 들어갔다가 몸과 허리가 확실히 돌아가게 한다.

3. 팔꿈치가 올라가면서 팔을 쭉 뻗는 스윙이 하고 헤드가 넘어가지 않도록 잡아준다.

4. 몸을 올려주면서 치고 바로 따라서 처음 자세로 빨리 돌아와야 한다.

백클리어2

1. 빠르게 공이 올 때 포그립으로 가는 자세를 한다.

2. 공이 넘어 오면 몸과 허리를 충분히 틀고 공을 따라가서 헤드를 쭉 뺀 상태에서 친다.

3. 몸을 세우고 돌아올 준비를 한다.

4. 다음을 위해 재빨리 자세를 잡는다.

백클리어3

1. 공이 더 밀려 내 몸 넘어갔을 때 자세를 취한다.

2. 공까지 못 따라가므로 헤드를 내리고 몸과 허리를 돌려 간다.

3. 헤드 내리고 라켓을 빼고 멈춘 상대에서 상태에서 테니스처럼 쳐 준다.

4. 공을 치고 동시에 몸을 바로 스텝을 밟는다.

5. 스텝은 자유롭게 하되 마지막 발은 라켓 쥔 쪽에서 끝난다.

6. 처음 자세로 돌아온다

잘못된 자세1

1. 헤드를 내려서 가버리면 팔부터 올라가므로 공이 다 밀려서 간다.

2. 백 그립을 잡았을 때는 헤드면이 돌아가가거니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3. 헤드가 넘어가면 팔이 먼저 나가므로 임팩트가 맞지 않고 공이 멀리 나가지 않고 힘이 없다.

4. 헤드가 안 넘어가게 잡아준다 

잘못된 자세2

1. 헤드가 들려 들어가면 포핸드처럼 몸이 구부러진다.

2. 몸이 구부러지면 공을 잘 칠 수 없다.

임팩트 잡기

1. 헤드를 내리고 몸과 허리를 돌린다.

2. 될 수 있으면 내 머리 위에서 치야 각도가 좋다.

3. 임팩트도 좋다

코트 활용

1. 자세를 잡는다.

2. 너무 멀리 있으면 타이밍이 안 맞으므로 스텝이 코트 공간을 충분히 나가야 한다.

3. 충분히 공까지 뛰어가서 공을 따라가서 친다.

4. 재빨리 바른 자세로 돌아온다

이보람 코치
용품협찬 빅터
장소 의정부 행정배드민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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