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단으로 불린 '린단'의 럭셔리 3층 대저택 공개
슈퍼단으로 불린 '린단'의 럭셔리 3층 대저택 공개
  • 한희정 기자
  • 승인 2022.01.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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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린단의 대저택, 웨이보

올림픽을 두 차례, 세계선수권대회를 5차례나 석권하며 당대 최고의 선수로 군림하며 슈퍼단으로 불렸던 린단(중국)의 3층 짜리 대저택이 공개됐다.

린단의 팬이 1월 10일 SNS에 사진을 올리면서 린단의 고향인 푸젠에 있는 대저택이 공개됐는데, 이 저택을 짓는데 4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담장에는 린단의 업적을 알리는 조형물을 새겨넣어 눈길을 끌었고, 분수가 있는 정원과 300만 위안(약 5억 6천만원) 짜리 고급 승용차도 보였다.

또 내부에는 3층 높이의 샹들리에와 당구장 그리고 술과 린단의 사진이 있는 황금 테마 다이닝룸까지 갖추고 있다.

린단의 대저택이 공개되자 많은 팬들이 그동안 그가 이룬 성과를 이야기하며 충분히 누릴만한 자격이 있다며 응원했다.

그런가하면 담장에 새겨진 배드민턴 조형물을 보고 누구라도 린단의 집이란 걸 알아볼 수 있어 위험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린단의 저택에 마련된 다이닝룸,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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