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휴양의 도시 발리에 푹 빠진 배드민턴 선수들
아름다운 휴양의 도시 발리에 푹 빠진 배드민턴 선수들
  • 김용필 기자
  • 승인 2021.11.15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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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조트 수영장 앞에서 허광희(왼쪽)

배드민턴 선수들이 오랜만에 초록 바닥의 코트를 벗어나 총 천연색의 아름다운 자연으로 돌아왔다.

코로나 19 때문에 대회를 개최해도 숙소와 체육관만 왔다갔다 해야했던 선수들이 백신 접종으로 모처럼 자연을 만끽하며 대회를 기다리고 있다.

그곳은 다름 아닌 휴양의 도시인 인도네시아의 발리다. 이곳에서 16일부터 2021 인도네시아마스터즈 월드투어 750, 2021 인도네시아오픈 월드투어 1000, 2021 월드투어 파이널 대회가 연달아 열리기 때문이다.

모처럼 자가 격리 없이 대회를 준비중인 선수들이 SNS를 통해 휴양의 도시 발리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마음껏 자랑하고 있다.

선수들이 올려 놓은 사진만으로도 그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격리됐던 답답함이 날아가는 듯 하다.

모처럼 숙소에 외국 친구를 초대해 수다를 떨기도 하고, 인도네시아 선수들은 가족과 함께 리조트를 찾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답답한 체육관에서 벗어나 해변에서 훈련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모처럼 자유를 만끽하는 선수들을 통해 코로나 19 없는 세상을 보는 듯한 자유로움을 함께 느껴 보자.

사진 남자복식 최솔규
사진 힐링을 즐기는 여자단식 안세영
사진 해변의 여인 여자단식 라차녹 인타논(태국)
사진 여자복식 스테파니 스토에바(불가리아)
사진 남자단식 엔더스 안톤센(오른쪽)과 안소니 시니수카 긴팅(인도네시아)이 숙소에서
사진 여자복식 푸티타 수파지라쿨(태국)
사진 최솔규 남자복식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리양(대만)과 함께
사진 혼합복식 마커스 엘리스-로렌 스미스(영국)
사진 남자복식 파자르 알피안(인도네시아)
사진 여자복식과 혼합복식에 출전하는 로렌 스미스(영국)
사진 여자단식 포른파위 초추옹(태국)

사진 출처 : 선수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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