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태국오픈배드민턴] 19일부터 상금 백만불 놓고 다시 격돌
[토요타태국오픈배드민턴] 19일부터 상금 백만불 놓고 다시 격돌
  • 한희정 기자
  • 승인 2021.01.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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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넥스 태국오픈이 끝난지 불과 이틀만인 19일부터 24일까지 상금 백만불이 걸린 토요타 태국오픈 월드투어 슈퍼 1000대회가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열린다.

출전 선수는 요넥스 태국오픈에 출전했던 선수들이 그대로 출전하며, 다음주에 열릴 월드투어 파이널 출전권의 마지막 향방이 걸렸다.

요넥스 태국오픈에 출전했던 선수들은 태국의 호텔에서 격리 된 상태로 대회에 출전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검사도 받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 대회에 국가대표 13명과 개인 자격으로 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먼저 남자단식은 허광희(삼성생명)이, 남자복식은 서승재(삼성생명)-최솔규(요넥스) 조와 이용대(요넥스)-김기정(삼성생명) 조, 고성현(김천시청)-신백철(인천국제공항) 조가 출격한다.

여자단식은 안세영(광주체고)을 필두로 김가은(삼성생명)과 성지현(인천국제공항)이 나선다.

여자복식은 이소희-신승찬(인천국제공항) 조와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 조, 장예나(김천시청)-김혜린(인천국제공항) 조가 출사표를 던졌다.

혼합복식은 서승재-채유정(삼성생명) 조와 고성현-엄혜원(김천시청) 조가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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