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월 열리는 태국오픈과 월드투어 파이널 모두 출전 포기
중국, 1월 열리는 태국오픈과 월드투어 파이널 모두 출전 포기
  • 한희정 기자
  • 승인 2020.12.3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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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1 요넥스 태국오픈 시드 배정, 세계배드민턴연맹 대진표

중국이 2021년 1월에 열리는 태국오픈과 월드투어 파이널 모두 출전하지 않는다.

국제 대회 대진 프로그램에 따르면 중국 선수들이 2021 요넥스 태국오픈(1월 12~17일), 2021 토요타 태국오픈(1월 19~24일), 2020 월드투어 파이널(1월 27~31일)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현재는 2021 요넥스 태국오픈 대진표만 오픈했는데 중국 선수들의 이름이 빠졌다. 

이는 중국 정부가 코로나 19로 인해 배드민턴뿐만 아니라 모든 운동 선수의 해외 출국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1월에 열리는 3개 대회는 패기지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 19 때문에 요넥스 태국오픈에 출전하지 않으면 나머지 대회에도 출전할 수 없다.

이로 인해 남자단식은 랭킹 5위인 첸롱과 9위인 시유치가, 여자단식은 랭킹 2위인 첸유페이와 랭킹 8위인 허빙지아오가 출전하지 않는다.

남자복식은 랭킹 3위인 리준후이-리우유첸 조가, 여자복식은 랭킹 1위인 첸칭첸-지아이판 조의 모습을 볼 수 없다.

혼합복식의 랭킹 1위인 젱시웨이-후앙야치옹 조와 랭킹 2위인 왕일유-후앙동핑 조도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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