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대표 선발전 코로나 19 확산으로 잠정연기
2021 국가대표 선발전 코로나 19 확산으로 잠정연기
  • 한희정 기자
  • 승인 2020.12.17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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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으로 2021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이 잠정연기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8일부터 23일까지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국가대표 선발전이 잠정 연기됐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확산되는 코로나 19로 인한 참가자의 안전에 대한 우려 및 정부의 거리두기 3단계 격상 검토로 인한 대회기간 중 대회 중단 우려 등의 사유로 잠정 연기한다고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2020 국가대표 선발전은 당초에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개최하기로 했지만, 전라북도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많아지면서 장소만 충북 보은군으로 옮겼었다.

하지만 연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1000여 명을 웃돌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의 격상이 논의 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 이어졌다.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되면 10인 이상 모임이 금지되는 만큼 국가대표 선발전을 잠정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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