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대항배드민턴] 일반부 최혁균 남자복식과 혼합복식 2마리 토끼 좇는다
[실업대항배드민턴] 일반부 최혁균 남자복식과 혼합복식 2마리 토끼 좇는다
  • 한희정 기자
  • 승인 2020.12.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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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0 전국실업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일반부 복식 8강에 오른 최혁균-이상원(국군체육부대)
사진 2020 전국실업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일반부 복식 8강에 오른 최혁균-박병훈(국군체육부대)

최혁균(국군체육부대)이 실업대항전에서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

최혁균은 1일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전국실업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 일반부 남자복식과 혼합복식 16강에서 각각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올랐다.

먼저 최혁균은 박병훈과 호흡을 맞춘 남자복식에서 김용현-이현민(당진시청) 조를 2-0으로 꺾었다.

최혁균-박병훈 조가 첫 게임을 21:14로 따내고, 두 번째 게임도 21:11로 마무리했다.

최혁균-박병훈 조는 8강에서 김덕영-이상원(충주시청) 조와 격돌한다. 김덕영-이상원 조는 정태인-김민재(수원시청) 조를 2-0(21:14, 21:11)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최혁균은 방지선(화순군청)과 호흡을 맞춘 혼합복식에서도 윤대일(수원시청)-최예진(시흥시청) 조를 2-0으로 따돌리고 8강에 올랐다.

최혁균-방지선 조가 첫 게임을 접전 끝에 23:21로 따내더니, 두 번째 게임을 21:11로 마무리했다.

최혁균-방지선 조는 부전승으로 8강에 오른 김덕영-이승희 조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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