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대항배드민턴] 남일반 충주시청 2개 대회 연속 우승
[실업대항배드민턴] 남일반 충주시청 2개 대회 연속 우승
  • 한희정 기자
  • 승인 2020.11.29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2020 전국실업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충주시청 선수단

충주시청이 실업대항전 우승을 차지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충주시청은 29일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전국실업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국군체육부대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회장기 실업연맹전에서 22년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던 충주시청이 복식에서 모두 승리하며 2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1경기 단식에서 김두한(충주시청)이 장현석(국군체육부대)에 0-2(10:21, 15:21)로 패하며 출발은 좋지 않았다.

하지만 2경기 단식에서 국가대표인 김주완(충주시청)이 이윤규(국군체육부대)를 2-0(21:11, 21:17)으로 이기며 1-1 상황을 만들었다.

3경기 복식에서 김덕영-이상원(충주시청) 조가 김재환-라민영(국군체육부대) 조를 2-0(21:16, 21:17)으로 제압하며 충주시청이 앞서기 시작했다.

4경기 복식에서 한토성-한요셉(충주시청) 조가 박병훈-최혁균(국군체육부대) 조를 2-0(21:17, 21:17)으로 꺾으면서 충주시청이 3-1로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1위 충주시청
2위 국군체육부대
3위 요넥스
3위 당진시청

네이버카페 네이버밴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