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배드민턴연맹회장기] 여일반 복식 장예나-정경은 여름철 이어 또 우승
[실업배드민턴연맹회장기] 여일반 복식 장예나-정경은 여름철 이어 또 우승
  • 이여진 기자
  • 승인 2020.11.17 14: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장예나-정경은(김천시청)
사진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장예나-정경은(김천시청)

장예나-정경은(김천시청) 조가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장예나-정경은 조는 17일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회장기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 여자일반부 복식 결승에서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장예나-정경은 조는 결승에서 동료인 엄혜원-김민지(김천시청) 조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장예나-정경은 조가 첫 게임을 21:16으로 이겼고, 두 번째 게임도 21:16으로 마무리했다.

장예나-정경은 조는 지난 9일 여름철종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사진 여자일반부 복식 준우승을 한 엄혜원-김민지(김천시청)

1위 장예나-정경은(김천시청)
2위 엄혜원-김민지(김천시청)
3위 박소영-윤태경(포천시청)
3위 이정현-김민지(포천시청)

네이버카페 네이버밴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