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남단 랭킹 4위 '빅터 악셀센' 발목 부상으로 수술
[단독] 남단 랭킹 4위 '빅터 악셀센' 발목 부상으로 수술
  • 이여진 기자
  • 승인 2020.09.1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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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발목 부상으로 깁스한 남자단식 랭킹 4위인 빅터 악셀센, 빅터 악셀센 SNS

남자단식 세계랭킹 4위인 빅터 악셀센(덴마크)이 발목 부상으로 수술했다.

빅터 악셀센은 16일(현지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오른쪽 발목에 깁스한 사진과 함께 부상으로 수술했다고 밝혔다.

빅터 악셀센은 "오른쪽 발목이 좋지 않아 전문가 및 물리치료사와 상담 후 경미한 발목 수술을 했다. 수술은 잘 됐고, 옳은 결정이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설명했다.

빅터 악셀센은 수술을 도와준 의료진에 감시 인사를 전하고, 곧 다시 코트로 돌아오겠다는 인사를 남겼다.

빅터 악셀센은 2019년에도 허리 디스크 부상으로 한동안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바 있다. 

다행히 10월 3일로 예정돼 있던 세계남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토마스컵)는 연기됐지만, 13일부터 예정된 덴마크오픈(월드투어 슈퍼 750)에는 출전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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