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컵 시뮬레이션게임] 가루다팀 우승 차지하며 상금 1억 루피아 받아
[우버컵 시뮬레이션게임] 가루다팀 우승 차지하며 상금 1억 루피아 받아
  • 한희정 기자
  • 승인 2020.09.12 08: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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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0 인도네시아 우버컵 시뮬레이션게임 우승을 차지한 가루다팀, 인도네시아배드민턴협회

11일 인도네시아 이스트 자카르타 치파융 내셔널 펠라트나스에서 열린 2020 인도네시아 우버컵 시뮬레이션게임 마지막날 경기에서 가루다팀이 반텡팀을 4-1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 2차전까지 네 팀이 나란히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었고, 오전에 열린 경기에서 라자와리팀이 하리마오팀을 4-1로 이겨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4-1 승리를 따내며 정상에 올라 상금 1억 루피아를 받았다.

1경기 단식에서 세계랭킹 21위인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가루다)이 랭킹 35위인 루셀리 하르타완(반텡)을 2-1(13:21, 21:18, 21:17)로 꺾으며 우승을 향해 출발했다.

2경기 복식에서 페비 발렌시아 드위자얀티/율피라 바카(가루다) 조가 아프리아니 라하유-아말리아 카하야 프라티위(반텡) 조를 2-0(21:12, 21:17)으로 꺾으며 순항을 이어갔다.

3경기 단식에서 랭킹 335위인 스테파니 위드자자(가루다)가 랭킹 86위인 초이루니사 초이루니사(반텡)에 0-2(17:21, 19:21)로 패하면서 우승이 쉽지 않아 보였다.

4경기 복식에서 제시타 푸트리 미안토로-라니 트리아 마야사리(가루다) 조가 멜리사 트리아스 푸스피타사리-레이첼 알레샤 로즈(반텡) 조를 2-0(21:15, 21:15)으로 물리치며 우승을 향한 불씨를 살렸다.

5경기 단식에서 랭킹 387위인 아이샤 사티바 파테타니(가루다)가 에스터 누르미 트라이 와도요(반텡)를 2-0(21:18, 21:19)으로 꺾으며 가루다가 4-1로 승리하며 우승까지 차지했다.

자라와리팀도 하리마오팀을 4-1로 꺾었지만 가루다팀에 이어 2위에 올라 5000 루피아의 상금을 받았다.

1경기 단식에서 랭킹 33위인 피트리아니 피트리아니(자라와리)가 랭킹 262위인 푸트리 쿠스마 와다니(하리마오)에 0-2(9:21, 22:24)로 패하며 출발은 좋지 않았다.

2경기 복식에서 랭킹 32위인 리브카 수기아르토/시티 파디아 실바 라마단티(자라와리) 조가 페브리아나 드위푸지 쿠수마-푸트리 시아이카(하리마오) 조를 2-0(21:19, 21:13)으로 꺾어 1-1 상황을 만들었다.

3경기 단식에서 사이피 리즈카 누 히다야(자라와리)가 랭킹 273위인 아스티 드위 위얀잉룸(하리마오)을 2-1(17:21, 21:14, 23:21)로 이겼다.

4경기 복식에서 랭킹 308위인 멜라니 마마힛-트롤라 나디아(자라와리) 조가 아가타 이마누엘라-니타 바올리나 마르와(하리마오) 조를 2-0(21:14, 21:17)으로 따돌리고 승리를 확정지었다.

5경기 단식에서 랭킹 591위인 코망 아유 카하 데위(자라와리)가 빌키스 프라시스타(하리마오)를 2-0(21:9, 21:18)으로 물리쳐 자라와리가 4-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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