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복식 최강전 가리는 빅 이벤트 열린다
배드민턴 남자복식 최강전 가리는 빅 이벤트 열린다
  • 이여진 기자
  • 승인 2020.06.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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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자복식 최강전을 알리는 포스터, 테크니스트

배드민턴 남자복식 최강전을 가리는 빅 이벤트 경기가 열린다.

이번 경기는 코로나 19로 전 세계의 배드민턴대회가 멈춰버려 선수들 경기를 접할 수 없는 상황에서 특별한 이벤트로 마련됐다.

아프리카TV가 6월 21일 저녁 8시부터 대한민국 남자복식 최고의 선수들이 펼치는 최강전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번 경기에는 서승재-김기정(삼성생명) 조와 고성현-신백철(아펙스) 조, 김사랑-김덕영(테크니스트) 조, 박영남-이행함(더쎈펜타) 조가 출전한다.

전 국가대표 최민호 코치와 정훈민 삼성생명 코치가 해설을 맡은 이 경기는 대진추첨을 통해 토너먼트 21점 1경기 방식으로 진행되며 아프리카TV '방송천재까루'와 '이아린a'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우승팀 예측 이벤트도 진행되는데 댓글을 통해 우승팀을 맞추면 5명을 추첨해 테크니스트 티셔츠를 증정한다. 단 경기가 시작되기 전인 21일 저녁 8시 전까지 댓글을 입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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