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알찬 트라이온 ‘와이어백팩’
작지만 알찬 트라이온 ‘와이어백팩’
  • 김용필 기자
  • 승인 2020.04.2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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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라이온 제공
사진 트라이온 제공

코로나 19가 잠잠해지면서 운동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면 트라이온이 새롭게 선보인 와이어백팩을 하나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동안 운동을 쉬었으니 예전처럼 본격적인 운동을 하기에 앞서 당분간은 몸을 푸는 정도로 가볍게 운동하는 게 좋기 때문이다.

트라이온이 새롭게 선보인 와이어백팩은 일상에서 활용이 가능한 배낭 가방으로 회사에 출근했다 퇴근길에 곧바로 체육관에 들러 가볍게 한 게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아니면 최근 부족했던 운동 삼아 집에서 체육관까지 걸어갈 때 간단히 들고 가기에도 좋다.

옷 가방 용도로 활용하기도 좋고, 라켓 2자루 정도를 수납할 수 있어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거나 간단히 운동하고 싶을 때 그만이다. 라켓은 그물매시에 넣어 보관하면 된다.

사진 트라이온 제공
사진 트라이온 제공

가방 입구에 와이어처리를 해서 가방의 모양을 잡아주기 때문에 바닥에 세워둬도 쓰러지지 않고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장점이다. 작지만 수납공간이 여섯 곳이나 있어 핸드폰이나 자동차 열쇠 등 소지품이 많은 현대인에게 제격이다.
 
네이비, 레드, 핑크, 블랙 등 4종으로 색상이 다양하며 배낭 형태도 되지만, 핸드백처럼 들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배드민턴 가방이라기보다는 일상에서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다.

셔틀콕 한 통이 들어갈 수 있는 길이이기 때문에 작지만 알찬 가방으로 트라이온이 제안하는 실용적인 COMPACT한 가방이다.

사진 트라이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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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라이온
사진 트라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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