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오픈배드민턴] 김소영-공희용 선봉에서 여복 8강 이끌어
[전영오픈배드민턴] 김소영-공희용 선봉에서 여복 8강 이끌어
  • 한희정 기자
  • 승인 2020.03.13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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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복식 이소희-신승찬 조와 김혜린-정경은 조도 8강 진출
백하나-정경은 조만 16강에서 탈락
사진 여자복식 김소영-공희용
사진 여자복식 김소영-공희용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 조가 전영오픈 여자복식의 8강 진출을 선봉에서 이끌었다.

김소영-공희용 조는 12일(현지시각) 영국 버밍엄 버밍엄 아레나에서 열린 2020 요넥스 전영오픈배드민턴 월드투어 슈퍼 1000대회 여자복식 16강에서 승리를 따내고 8강에 진출했다.

누가 뭐래도 김소영-공희용 조의 최고의 무기는 공격이다. 수비가 뒷받침 되면서 다양한 공격으로 상대를 격침시켰다.

여자복식 세계랭킹 5위인 김소영-공희용 조가 랭킹 11위인 종콜판 키티하라쿨-라윈다 프라종자이(태국) 조를 2-0(21:13, 21:15)으로 제압했다.

랭킹 4위인 이소희-신승찬(인천국제공항) 조도 랭킹 33위인 리브카 수기아르토-시티 파디아 실바 라마단티(인도네시아) 조를 2-0(21:8, 21:18)으로 따돌리고 8강에 입성했다.

랭킹 9위인 김혜린(인천국제공항)-장예나(김천시청) 조도 랭킹 27위인 후비비안-얍쳉웬(말레이시아) 조를 2-1(21:23, 21:17, 21:14)로 따돌리고 8강에 진출했다.

랭킹 12위인 백하나(MG새마을금고)-정경은(김천시청) 조만 랭킹 3위인 유키 후쿠시마-사야카 히로타(일본) 조에 1-2(21:16, 11:21, 12:21)로 패해 8강 입성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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