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프리미어 배드민턴리그] 이용대-김하나의 노스이스턴 워리어스 4-3 승리 거둬
[인도프리미어 배드민턴리그] 이용대-김하나의 노스이스턴 워리어스 4-3 승리 거둬
  • 한희정 기자
  • 승인 2020.02.05 0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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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혼합복식 이용대-김하나, 대회 조직위원회
사진 혼합복식 이용대-김하나, 대회 조직위원회

4일(현지시각) 인도 하이데라바드 G.M.C. Balayogy SATS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인도프리미어 배드민턴리그 18차전에서 이용대와 김하나의 노스이스턴 워리어스가 체나이 슈퍼스타즈를 4-3으로 꺾고 승리를 거뒀다.

1경기 남자단식에서 카우살 다마머(노스이스턴 워리어스)가 사티시 쿠마르(체나이 슈퍼스타즈)를 2-0(15:3, 15:11)으로 이기고 먼저 1점을 획득했다. 

2경기 남자복식에서 보딘 잇사라-크리시나 프라사드(노스이스턴 워리어스) 조가 수미쓰 레디-드루브 카필라(체나이 슈퍼스타즈) 조에 0-2(13:15, 14:15)로 패하며 1-1 동점을 기록했다.

3경기 여자단식에서 아시미타 차리하(노스이스턴 워리어스)가 커스티 길모어(체나이 슈퍼스타즈)에 0-2(12:15, 11:15)로 패했는데, 체나이 슈퍼스타즈가 이 경기에 트럼프 매치를 걸어 승리하면서 1-3이 됐다.

4경기 남자단식에서 리측이유(노스이스턴 워리어스)가 산카르 무투사미(체나이 슈퍼스타즈)를 2-0(15:8, 15:11)으로 이겼고, 노스이스턴 워리어스가 트럼프 매치에 성공해 3-3 동점을 이뤘다. 

5경기 혼합복식에서 이용대-김하나(노스이스턴 워리어스) 조가 드루브 카필라-산자나 산토시(체나이 슈퍼스타즈)를 2-0(15:11, 15:9)으로 꺾으면서 4-3으로 승리를 거뒀다.

두 팀은 예선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렀으며 똑같이 22점을 기록했는데, 득실에서 앞선 노스이스턴 워리어스가 1위로 올라섰고, 내내 1위를 달렸던 체나이 슈퍼스타즈가 2위로 내려왔다.

자료 2월 4일까지 순위, 대회 조직위원회
자료 2월 4일까지 순위, 대회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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