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전영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여자단식'
2017 전영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여자단식'
  • 케이비엠뉴스편집국
  • 승인 2017.03.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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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단식 4강에는 태국의 랏차녹 인타논과 일본의 아카네 야마구찌, 대만의 타이주잉, 한국의 성지현이 올랐다. 준결에서 랏차녹 인타논이 아카네 야마구찌를 2-0(22-20 21-16)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고, 타이주잉이 성지현을 2-1(11:21, 21:14, 21:14)로 따돌리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타이주잉이 랏차녹 인타논을 맞아 2-0(21:16, 22: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성지현이 동메달을 땄다. 한편, 우리나라의 김효민은 32강에서 중국 선수에게 0-2으로 패하여 탈락했다.  

1위 : 타이주잉(대만)  
2위 : 랏차녹 인타논 (태국)  
3위 : 성지현(한국)   
3위 : 아카네 야마구찌(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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