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넥스코리아, 도쿄올림픽 선전기원 '필승코리아' 의류 출시
요넥스코리아, 도쿄올림픽 선전기원 '필승코리아' 의류 출시
  • 김용필 기자
  • 승인 2020.01.17 11: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응원 필승코리아 티셔츠 등 2020 SS 의류 출시
사진 필승코리아 K-WAVE 웨이브 라인, 요넥스코리아

요넥스가 2020 도쿄올림픽을 기념하여 ‘필승코리아 티셔츠’ 등 봄/여름 배드민턴 의류를 출시한다. 

올해 2020년은 도쿄올림픽 (7월 24일~8월 9일)이 개최되는 해이다. 아직은 올림픽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지만, 각 종목별 치열한 올림픽 출전 예선전이 진행되고 있고, 배드민턴의 경우 일찌감치 작년부터 올림픽 출전권을 가리는 레이스가 시작됐다.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을 후원하는 요넥스코리아는 올림픽을 콘셉트로 ‘필승코리아 K-WAVE 웨이브’ 라인을 선보인다. 총 4가지 디자인으로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파란색과 붉은색을 로고 및 디테일 포인트로 사용했다. 스윙을 보다 자유롭고 편하게 할 수 있는 파워슬리브, 시원한 촉감을 느낄 수 있는 Y-Cool, 향균, 소취효과에 탁월한 데오드란트 기능도 한층 강화시켰다.  

사진 요넥스 웜업, 요넥스코리아

그리고 요넥스 특유의 배드민턴 No.1,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한 디자인은 이번에도 지속된다. 비대칭적인 절개라인과 레드, 네이비 등의 컬러 포인트로 스포티한 느낌을 주어 선 굵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올해 상반기 국가대표가 입을 국가대표팀 컬렉션은 화이트와 인디고블루 컬러로 셔틀의 움직임을 모티브로 삼은 포인트가 적용되어 있으며, 요넥스만의 베리쿨 (VeryCool) 소재로 흡습속건 기능이 좋고 체온을 낮춰줘 경기 중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2019년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데이비드 걸스타인과의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올해도 계속된다. 셔틀콕 움직임을 걸스타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고 밝고 화려한 색채로 걸스타인 마니아층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있는 라인이다. 그 외 지난 시즌 나오자마자 완판 된 땀복 스타일의 바람막이 점퍼도 새로운 컬러가 추가되어 출시된다. 

사진 요넥스 게임웨어, 요넥스코리아

부상을 방지하고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보호대를 찾는 동호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올 시즌부터 종아리에 착용하는 기능성 보호대인 ‘카프슬리브 CALF SLEEVE’를 출시한다. 특수원사 사용으로 종아리 근육에 고르게 밀착되어 뛰어난 착화감을 느낄 수 있으며, 세 가지 컬러와 로고 및 디테일 포인트를 주어 트렌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는 “도쿄올림픽을 맞이하여 올림픽 분위기를 느끼고,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필승코리아 K-웨이브’ 티셔츠를 출시했다. 배드민턴의 오래된 리딩브랜드로써 구축된 오리지널리티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하면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이번 S/S 컬렉션을 개발하였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 요넥스코리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