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주니어배드민턴, 혼복 19세 박건호-김보령 결승 입성
코리아주니어배드민턴, 혼복 19세 박건호-김보령 결승 입성
  • 이여진 기자
  • 승인 2019.11.0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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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복식 19세 이하 나광민-유아연은 3위 차지해
사진 2019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9세 이하 혼합복식 결승에 진출한 박건호-김보령
사진 2019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9세 이하 혼합복식 결승에 진출한 박건호-김보령

혼합복식 19세 이하 박건호(전주생명과학고)-김보령(김천여고) 조가 코리아주니어오픈배드민턴대회 결승에 올랐다.

박건호-김보령 조는 1일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19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9세 이하 혼합복식 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박건호-김보령 조가 준결에서 베춘멩-쳉수후이(말레이시아) 조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박건호-김보령 조가 첫 번째 게임을 21:17로 따내고, 두 번째 게임은 접전을 벌인 끝에 23:21로 마무리했다.

한편, 19세 이하 혼합복식 나광민(전대사대부고)-유아연(광주체고) 조는 준결에서 루이춘와이-융푸이람(홍콩) 조에 0-2로 패해 결승진출이 좌절됐다.

나광민-유아연 조가 첫 게임을 7:21로 내주더니, 두 번째 게임도 8:21로 패하며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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